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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책

잠시 쉬어가려...

최근 벽돌책들에 너무 피곤했다.

도서관에 방문 3권을 빌려왔다.

"단순한 진심", "봄에 나는 없었다", "고양이 학교"

 

쉬어갈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