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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부산) 길이 너무 많다. 등산로 안내표지판이 너무 부실하다. 산 정상에서의 뷰가 아쉽다. 전봇대와 전선이 시야를 방해한다. 부산 시민들에게는 멋진 장소겠지만 멀리서 찾아가는 우리들에겐 주차문제에서 부터 불편함이 먼저 다가온다. 영남알프스로 가야겠다.
신불산 (영남알프스)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억새보러 가보자! 처음 계획은 신불산자연휴양림에서 출발이었다. 자연휴양림 오픈시간과 주차 및 입장료를 생각해서 복합웰컴센터에서 출발 하기로 결정했다. 임도길이 편할 줄 알았는데 임도 만나기 까지 가는길이 힘들었다. 그나마 임도길이 배내공영주차장에서 간월재 올라가는 길보다 뷰가 좋아서 지루하지는 않았다. 간월재에서 신불산 능선길 너무 좋았다. 최고! 너무 늦은 시간과 바닥난 체력으로 인해 하산길 폭포는 포기
가지산(영남알프스) 쌀바위 어린이들 영남알프스에서 제일 높은산에 올라야 한다며 재도전 운문령 - 쌀바위 코스가 쉽다고해서 도전을 했는데 역시 쉽지않다. 나에겐 석남터널 방향이 더 쉬운듯... 하산길에는 쓰레기도 주우면서 안전하게
경주 남산 볼거리 가득한 남산 우리집 어린이들도 너무 좋아했음 용장사곡3층석탑은 너무 멋있었다. 석탑을보고 원점회귀냐 계속 내려가나 고민 후 내려가는길을 선택했다. 조금 후회된다. 정상으로 돌아가서 포석정 쪽으로 갈껄하는 아쉬움 우리집 어린이들 너무 지처 포석정은 결국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가지산(영남알프스) 전날 어린이들과 운문령에서 출발했으나 비로인해 하산을 선택했다. 비온 다음이라 오늘은 어린이들은 집에 두고 석남터널 방향으로 우리 부부만 출발. 그런데 등산로가 너무 좋아서 어제 비왔었나 할 정도였다. 석남 터널에서 바로 시작되는 계단과의 마주침 중봉을 향하는 600개가 넘는 계단과의 한숨 중봉에서 가지산 정상을 바라보는 좌절 쉬운 산은 없다. 테이핑도 안하고 스틱도 안하고 등산을 했는데 계단이 많아서 그런가 하산길에 무릅에 너무 무리가 왔다. 테이핑 잊지말고 꼭 하고 다녀야겠다. 다음에는 어린이들과 한께 운문령으로... 오랫만에 곰탕을 벗어난 풍경 너무 좋았다.
운문산(영남알프스) 운문산도 곰탕이다. 아랫재에서 올라가는길이 너무나 힘들었다. 우리집 어린이들 안데리고 오길 잘했다. 다음에는 석골사 출발을 고민해봐야 할듯하다. 이 산 역시 여름에는 피하고싶다. 운문산 등산로 입구에서 만난 새끼 고양이 한마리가 자꾸만 눈에 들어와 등산을 포기하고 고양이를 안고 집으로 가야하나 잠시 고민도 했다. 멀지 않은 곳에 엄마 고양이가 있어 믿고 등산길에 나섰으나 자꾸만 그 새끼 고양이 생각이...
신불산, 영축산 (영남알프스) 건암사에서 신불재로 올라가는 길이 너무 힘들었다. 덥고 습한 날에는 이 등산로 무조건 피해야 할듯하다. 신불재까지 너무 힘들게 올라와서 그런가 신불산 올라가는 것 역시 너무 힘들었다. 신불산에서 충분히 쉬고 출발... 신불재- 영축산-원점회귀 신불산, 영축산 1일 2산 목표 달성
간월산 (영남알프스) 안개로 뒤덮힌 산을 앞두고 잠시 고민했다. 어린이들이 없는 산행이라 올라가기로 결정! 산 정상에 가면 좋아지겠지 했으나 역시 곰탕! 하산길 간월재로 갈까 잠시 고민했다. 간월산만 오르기엔 아쉬움이 많다. 다음에는 다른 계획을 짜야 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