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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함께132

망양해수욕장 역시 동해안이다. 우리 꼬마들에겐 너무 높은 파도와 수심... 그런데 바로 적응하는 겸둥, 혼자 신났다. 파도가 무서워 풀장으로 이동한 나은양. 풀장가서 누나랑 같이 놀자고 꼬셔 겨우 도착한 풀장... 이녀석들 한번도 안쉬고 3시간을 논다. 아빠는 배고픔을 참으며 뜨거운 햇볕노출된 내 등과 목, 팔은 오래전에... 2017.08.03 2017. 8. 8.
성흥사 계곡 올해도 이곳을 찾아갔다. 전날 밤까지 양산 배네골로 가자고 했는데 아침에 갑자기 성흥사 계곡으로 가자는 마눌... 결론을 말하자면 폭망... 계곡에 물이 없다... 그래도 놀아야한다. 2017.07.22 2017. 7. 24.
창원 해양공원 그리고 우도 오랫만에 아주 좋은곳을 찾았다. 창원 해양공원 그리고 우도. 갑자기 고개내민 해님으로 인해 우도는 다리를 건너갔다 돌아오는 수준에서 멈춰야 했다. 신나게 뛰어놀던 아가들 겸둥이는 어류생태학습관에서, 나은이는 돌아오는 차안에서 뻗어 버렸다. 물론 가을에 다시 오기로 약속하고서야 출발할수 있었다... 2017.07.01 2017. 7. 4.
물감놀이 전쟁을... 아주 신나는... 당분간 물감놀이 없음... 2017.06.25 2017. 6. 29.
사진찍어줘... 놀이터서 아빠를 외치는 나은, 자세를 잡고 사진 찍어란다. 뒤이어 달려온 겸둥이 누나가 하는건 뭐든지 해야한다. 사진이 마음에 안들어 한번더 찍자고 부르니 이젠 안온다. 이미 찍었다나... 결코 긴 시간은 허락하지 않는다. 빨리 놀아야 하니까... - 새로운 V 시도중인 겸... 2017. 6. 7.
렛츠런파크부산경남 지난번에 신나게 놀았던 기억에 다시 찾았다. 평일이라 조금 불안한 마음으로 길을 나섰다. 그래도 놀이터는 정상 운영 하겠지 하며... 막상 도착해서 신나게 뛰어놀던 놀이터로 향했다. 이런... 뭐 할수없이 그냥 일반 놀이터에서 즐기는 수 밖에 없다. 그래도 입장료는 안냈으니 다행이다. 갑자기 힘들다는 나은의 때와 아빠의 고집때문에 행복한 마무리로 이루어지지는... 2017.05.03 2017.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