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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나은58

양산 황산문화체육공원 [나은] 유체꽃이 활짝 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간 양산 황산문화체육공원. 정말 넓다. 4대강 사업으로 조성된 공원으로 조성된지 얼마되지 않아서 큰 나무도 부족하고 특히 그늘이 없다는게 참 아쉽다. 캠핑장을 운영해서 그런지 화장실등 시설물은 깨끗하고 좋다. 규모에 비해 시설이 좀 적어 보이는 것 같기도... 놀이터가 없다고 조금 아쉬워하는 나은양... 2017.04.22 2017. 4. 24.
나은, 스쿠터 출발... 역시 겸둥이보다 낫다. 쉬지도 않고 열심히 탄다. "나은이 한번도 안넘어지고 잘타네" 한마디에 바로 한번 넘어지는 액션까지 취한다. 그동안 날씨와 감기 핑계로 너무 방안에서 놀았나보다. 산과 햇볕은 어느새 여름을 향하고 있다. 더 더워지기 전에 열심히 타야할듯 하다. 나오면서 안내문을 보니 이곳 롤러스케이트장에서는 스쿠트를 못타게 되어있다. 다음에는 보조 경기장으로 가야할듯... "오늘 잼있었어요. 또 놀아줘요..." ㅠㅠ 2017.04.09 2017. 4. 10.
띠앗공원 놀이터의 끝은 결국 모래놀이... 그리고 불안하게 지켜보는 엄마 ㅋㅋ 2017.03.04 2017. 3. 27.
전주 한옥마을[나은] 2017. 2. 28.
메모장에서 발견... 핸드폰에 문제가 생겨 초기화하고 어플을 하나하나 설치하고 계정 찾아 로그인하는 과정에 발견한 메모다. 오래전 삼량진 생태문화공원에서 놀며 한 말로 너무 잼있고 또 신기해서 적어놓은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 무슨책을 읽고 있었는지 잼있는 표현들 참 많았는데 요즘은... 파도는 바다가 점프 한거야 구름은 비행기가 그린 그림이야 2017. 1. 13.
[나은] 부산경남 렛츠런파크 그동안 무서워서 근처도 안가든 나은 말을 타겠단다. 갑자기 용감해진 아가씨 돌아오는 길에는 오늘은 말탔으니 다음에는 자전거탈래요 한다. 가을... 산에갈려했는데 또 와야하나... 2016.10.22 2016. 10.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