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나은58 수릉원 2015.03.22 2015. 3. 30.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2015.03.15 2015. 3. 19. 잘한다. 갑자기 "나 잘하지"하며 글자모양을 따라 만든다. 뭐 비슷한것 같진 않지만 "잘한다"를 외처준다. 칭찬에 더욱 신난 나은양... 2015. 3. 18. 혼자 독서중 주말(05.03.14)이라 또 열심히 놀고 왔더니 하루종일 책 한권 안본게 맘에 걸렸나보다. 나름 규칙이 있나보다. 혼자 구석에 앉아 책보고있다. "나은아 뭐해?" "응 책봐" 이러고 계속 보고있다. 나름 규칙이 있나보다. 도대체 뭘볼까 궁금하다. 신기한 녀석이다. 글도 못 읽으면서 한글, 영어책 가리지 않고 보고있다. 무슨 상상을 하고있을까? 궁금하다... 2015. 3. 16. 매력 발가락 매력 발가락 이제 그만 자자는 한마디에 마지막 하나만 외치며 책을들고 이러고 있다. 정말 마지막 하나 면 좋을텐데... 마지막 하나가 왜이리 많은건지... 졸려 눈 비비며 버티는 이 와중에 세리팬에서 나오는 음악소리에 이런 깜찍한 동작을... 2015. 2. 26. 커피로 그리다 커피로 그리다(동조 님) 설을 맞아 그림을 그려 주겠다는 글을 보고 신청해서 받은 커피로 그린 그림이다. 무슨 사진을 보낼까 고민하다 나은이 어릴때 사진을 골랐다. 그런데 내가 사진을 잘못 골랐나? 어제 받은 그림을 본 나은이가 한마디 한다. "난 다른 사진이 더 좋은데..." 그저 웃음만... 좀 지나니 자기도 미안한지 아빠 나 이사진 좋아 하며 그림을 꼭 안고 다닌다. 그러고는 여기 뭐라고 적혀있는지 알려 달란다. 두번 듣더니 외웠는지 "향기로운 공주님 나은 커피로 그리다"를 외친다. 여우다. - 나은 커피로 그리다. - 원본 사진 2015. 2. 26. 이전 1 ···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