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우겸54 2017.12 제주 [우겸] 2018. 2. 14. 띠앗공원[우겸] 감기에 콜록콜곡 기침을 하면서도 놀이터 가자고... 완전 무장해서 출발... 주말엔 어디라도 꼭 한번은 나가야한다... 2017.10.29 2017. 11. 2. 황산문화체육공원 [우겸] 요즘 로버트 만화에 푹 빠진 겸둥, 포즈가 아주 기막힌다. 엄마, 아빠가 웃어주니 더 열심히다. 온갖 폼은 다 잡으면서도 벌이 무서워 꽃 근처로 쉽게 못가는 겸둥... 2017. 10. 17. 김해목재문화체험장[우겸] 오늘은 누나가 혼나는 바람에 착한 겸둥이 모드 작동, 눈치가 아주 대박이다. 나은이가 배워야할듯... 사고만 안치면 참 좋을텐데... 꼬맹이들한데 너무 많은걸 바라고있나... 2017.09.02 2017. 9. 5. 다대포해수욕장 [우겸] 다대포, 오늘은 물이 깨끗하지가 않다. 그리고 평소보다 조금 높은파도... 파도에 걱정을 했는데 겸둥이 파도만 찾아 다닌다. 잠시만 한논을 팔면 혼자 저 멀리 가있다. 이제 혼자 잘놀아 좋으려니 했는데 오히려 더 걱정이다. 물에 한번 빠져야 겁이라는걸 장착할까... 2017.07.30 2017. 7. 31. 성흥사 계곡 [우겸] 너무 용감해진 겸군, 거침이 없다. 이제 누나보다 더 좋아한다. 물이 무서워 울던 꼬마는 가버렸다. 조금 더 보고싶은데... 2017.07.22 2017. 7. 24. 이전 1 2 3 4 5 ···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