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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우겸54

다대포해수욕장[우겸] 너무 가는 모래 때문에 여긴 안가야지 하면서 다시 찾은 다대포. 겸둥이 너무 변했다. 이제 혼자서도 잘논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오래 놀지못해 조금 아쉬움.2017.06.24 2017. 6. 27.
울산 고래박물관[우겸] 2017.05.27 2017. 5. 30.
공룡 무서웠어... 공룡보다 산과 바다가 더 좋았던... 공룡뼈 보겠다며 용감히 앞장선 우겸, 하지만 움직이는 모형 공룡 앞에서 굳어 버렸다. 열심히 누나 뒤를 따라다니나 생각처럼 안 움직이는 몸뚱이... 그저 부러운 눈으로 누나를 바라보다 용기를 내보지만 역시 "엄마"로 끝나버린다. 2017.04.29 2017. 5. 4.
다른거 필요없어요... 다른거 필요 없어요. 나무가지와 작은 돌만 있으면... 2017. 5. 4.
양산 황산문화체육공원 [우겸] 유체꽃이 활짝 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간 양산 황산문화체육공원. 정말 넓다. 4대강 사업으로 조성된 공원으로 조성된지 얼마되지 않아서 큰 나무도 부족하고 특히 그늘이 없다는게 참 아쉽다. 캠핑장을 운영해서 그런지 화장실등 시설물은 깨끗하고 좋다. 규모에 비해 시설이 좀 적어 보이는 것 같기도... 계속 탐험외치는 겸둥이... 이녀석은 이곳이 좋은가보다. 집에 와서도 계속 또 가자고... 2017.04.22 2017. 4. 24.
우겸 스쿠터, 첫 외출 스쿠터를 챙겨 김해 체육관으로 갔다. 스쿠터 구매한지는 꽤 되었는데 그동안 날씨와 아가들 감기 때문에 이제서야... 아직 뭘해도 서툰 겸둥이 누나처럼 열심히 타진 못한다. 그래도 스쿠터에서 손을 때지않는 이상한 녀석이다. 그동안 집안에서 조금 타더니 어느정도 적응 했나보다. 생각보다 잘탄다... 주말이 점점 힘들어질것같은... 2017.04.09 2017.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