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우겸54 산토리니, 강릉 안목해변 커피거리 - 틈만나면 바다바다를 외치던 겸군, 신났다. 2015. 10. 6. 겸군 머리자른날 겸군 머리자른날 2015.06.06 2015. 6. 9. 구지봉 날다람쥐 2호 누나가 하는건 뭐든지 따라해야하는 겸군. 누나보다 하나 더 하는거... 뭐든지 입으로... ㅠㅠ 넌 날다람쥐 2호로... 2015.04.26 2015. 5. 8. 수릉원 2015.03.22 2015. 3. 30.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2015.03.15 2015. 3. 19. 겸둥이 커피사랑 겸둥이 커피사랑 누나는 "아빠 까만물"하면 근처도 안오는데 겸둥이 이녀석은 "아빠 까만물"을 외치면 더 달려든다. 아무리 그래도 넌 아직 안돼... 넌 이제 겨우 17개월 짜리 아가란 말이다. ㅠㅠ 엄마가 너한테 크게 잘못했네... - 그저 웃지요... - 아빠 택배박스에서 원두봉투를 갖고 놀던 겸이 - 어느날 엄마가 마시든 커피를 향해 돌진... 엄마는 한번 맛보고 혼나보라고 한모금 줬을 뿐인데... 하필 이날 마시던 커피가 파나마 게이샤... - 급기야 다마신 컵을 들고 탈출을 시도... - 이젠 시도때도 없이 달려든다. 너 손에든거 뭐야 ㅠㅠ (낙동강변에 위치한 달카폐에서 테이크 아웃한 커피 케냐AA) 2015. 3. 3. 이전 1 ··· 3 4 5 6 7 8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