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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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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과 빛의 축제 지난주 금요일(15.08.07)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축제를 한다는 글을보고 일직 저녁을 먹고 나가봤다. 날씨가 너무 더워 사람들이 없을줄 았았는데 생각보다 많았다. 나은양은 공연보다 빨리 나가서 뛰어 놀고 싶은가보다. 공연 좀 더 보고 싶었는데... 땀 뻘뻘 흘리면서도 열심히 뛰어노는 아이들... 부러워 해야하나... 2015.08.07
울산 고래박물관 휴가 마지막날 그냥 집에 있기가 그래서 실내로 어디 갈만한곳 없을까 하고 찾다가 찾은곳이 바로 울산 고래 박물관이다. 나은이도 고래 보러가자니 좋다고 빨리 가자고 조른다. 사람이 없을줄 알았는데 많은 인파에 놀랐다. 다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나보다. 박물관에는 가지 않고 채험장에서 고래와 물고기들만 봤다. 다보고 나오자 마자 눈치를 챈 겸댕 "나 집에안가"를 외치고, 나니는 다시 들어가겠다고 소리친다. 간신히 배타자고 배로 유인한후 다시 마트로 유인해 먹을걸 집어주고서야 겨우 차에 탑승... 에구 힘들다... 여기 참 좋은데 집에서 좀 멀다... 2015.08.03
밀양 연꽃단지 8.1일 무더위에 아가들 얼굴이 빨개졌다. 늦은 오후, 이시간이면 좀 시원할줄 알았는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꽃을 보러 이곳에 왔다. 올해는 좀 늦었나보다. 연꽃이 많지않다. 얼마 전만해도 허허벌판이였었는데... 내년에 다시보는걸로 ^^ 2015.08.01
진해 대장동계곡유원지 지난 8.31일 휴가 첫날, 아침일직 출발했다. 역시... 조금 서둘러 가길 잘했다. 다행히 아이들 놀기 좋은 곳에 자리 잡았다. 시간이 지나자 점점 우리들 영역은 조금씩 침범당하기 시작했다. 도시락을 먹고 마지막 힘을 다해 놀고 우린 자리를 다른 이들에게 내 주었다. 다음을 기약하며 집으로... 다음에는 조금 더 올라가 성흥사 까지 가는걸로... 2015.07.31
울산 십리대밭(06.20) 울산 십리대밭(06.20)​ 대밭에 들어갈 수 없는것 빼고는 참 좋다. 어떻게든 자전거는 피하고 싶었는데... 자전거를 외치는 아이들에 패하고 말았다. 힘듬힘듬... ​ ​ ​ ​ ​ ​ ​
구지봉이 좋아... 구지봉이 좋아... 구지봉 여기 참 좋다. 그냥 풀어 놓으면 된다. 자꾸 엄마 아빠를 찾는게 흠이기는 하지만...​​ ​ ​ ​
외출에 신난 아이들 외출에 신난 아이들 일요일 오전내내 방에서 뒹구는게 지겨웠나보다. 나가자고 차에 태우니 이렇게 좋아(?)한다. ​​ ​
APEC 나루공원 APEC 나루공원 지난 토요일(6.13) 부산 신세계백화점에 갔다가 잠시 방문했다. 놀이터가 없다고 슬퍼하는 나은양... 누워있는 사람 모양의 조각을 보고 뱀이라며 무섭다고 그렇게 소리 지르더니 비둘기를 보고 금방 기분 좋아진다. 그래도 돌아 가자니 금방 따라 나선다. ㅋㅋ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