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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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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 COFFEE, 보다 prologue 지난주 정신없이 다녀와서 이번에는 조금 더 신경써야지 하고 길을 나섰다. 복잡한걸 좋아하지 않아 이번에도 토요일 아침 일직 나섰다. 물론 아가들이 다른사람들에게 방해 될까 하는 걱정이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2주차 내용은 매장분위기 & 신호등 쥬스다. 출발전 미리 음료는 신호등쥬스와 서로다른 추출방법으로 추출한 에디오피아 모모라 이렇게 결정했다. 나머지는 마눌님에게 위임... 아가들 지난주에 한번 가봤다고 가는길에 "아빠 커피 가는거야?"하고 물어본다. 조용히 둘러보는건 역시 포기해야겠다. MILE COFFEE, 보다 역시 아직 손님이 없다. 담당자이신 임푸른님도 아직이다. 그런데 서포터즈인지 어떻게 알았는지 직원분이 먼저 물어온다. 그리고 1주차 선물도, 모모라 케맥스와 사이폰 추출..
Rwada Cyiya, Brasil henrique [패러데이커피] - 원두도착 ○ 원두 도착, 원두봉투에 눈길이... ○ 간단한 안내문과 명함(쿠폰?) 이번 홈바리스타클럽 커피아울렛에서 구입한 두번째 커피가 도착했다. 이번엔 평소에 전혀 안마시는 브라질커피와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르완다 커피다. 브라질 커피는 걱정과 기대로, 르완다는 당연히... 하는 기대로.... - 패러데이커피 노트 Rwada Cyiya 르완다 시아야 지역의 농장의 커피 700개의 농가로 구성된 소규모 영세농가에 의해 재배되지만 품질은 무척이나 뛰어나 COE 입상경력이 있는 검증된 농장 노르딕 스타일의 약배전 무화과 애플파이 카라멜 스톤프루트 포도 노트 Brasil henrique 브라질 파젠다 지역에 위치한 엘리케농장 노르딕 스타일의 약배전 아몬드 카라멜 허니 와인의 테이스팅 노트 - Brasil..
MILE COFFEE ROASTERS prologue 이번 마일커피 서포터즈 2기로 활동하게되어 이렇게 후기라는걸 적게 되었습니다. 보통 이런 후기같은거 혼자 기록으로 남겨놓는것 외에 잘 안하는데 이렇게 시작하게 되었네요. 직장에 다니는 직장인에 애기아빠라 평일에 쉽게 방문하지 못해 발대식에도 참여 못하고 지난 주말에야 방문해서 설명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설명을 듣고나니 주말에 방문하고 일요일 밤까지 후기를 적어야 된다는 것이 좀 힘겨울것같아 이번 연휴 초에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계획대로 되지않아 첫번째 미션은 서포터즈 설명을 들으러 방문했던 기억을 떠올려 작성할까 합니다. (다음기수에는 마감시간을 평일[수요일, 목요일]로 하는것도 한번 고려해 보셨으면 합니다.) 1주차는 자유로운 포스팅이나 커피메뉴와 non커피메뉴가 포함되어야 하는데 지난번..
RBH커피 - 원두도착 ○ 원두 도착, 원두봉투에 눈길이... ○ 간단한 안내문과 명함(쿠폰?) 이번 홈바리스타클럽 커피아울렛에서 구입한 마지막 커피가 도착했다. 에디오피아 니츠 루즈, 나인티플러스의 레벨업 시리즈의 콩으로 알고있는데 따로 표시는 안돼있다. 에디오피아 모모라, 블랜딩인 닥터제로 드립백이 각 1개씩 들어있다. 그리고 아메리카노 한잔 무료쿠폰도. 이 쿠폰은 사용이 가능할듯 하다. ^^ - RBH 커피 노트 ETHIOPIA NITSU RUZ 캐러멜과 같은 단맛과 쥬시한 상큼함까지 좋은 밸런스를 자랑하는 커피 품종 : HEIRLOOM 위치 : LIMU 가공 : WASHED 고도 : 1,700~2,100M - ETHIOPIA NITSU RUZ ○ 칼리타 웨이버로 35g으로 360ml추출 역시, 내가좋아하는 ..
콜롬비아 라스 누베스 게이샤, 에디오피아 아리차,코체레 N[커피휘엘] - 원두도착 ○ 원두 도착, 원두봉투에 눈길이... ○ 간단한 안내문과 명함(쿠폰?) 이번 홈바리스타클럽 커피아울렛에서 구입한 첫 커피가 도착했다. 평소 즐겨마시는 에디오피아커피, 그런데 커피휘엘은 싱글로도 아주 만족하게 마신 아리차와 코체레가 블랜딩되어 있다. 엄청난 기대감에 찜. 또 하나는 콜롬비아 라스 누베스 게이샤. 파나마 게이샤를 워낙에 좋아하는 우리 부부, 하지만 비산 몸값에 쉽게 마시지 못한다. 콜롬비아 게이샤는 모모스에서 한번 마셔봤는데 나름 맛있게 마신 기억이 있으나 그렇게 특별하진 않았다. 망설이다 조심스럽게 찜. 이렇게 주문한 원두 두종류가 간단한 이벤트 안내문과 쿠폰같은 명함? 한장과 함께 도착했다. 서울 언제갈지 모르지만 쿠폰은 일단 지갑속에... - 커피휘엘 페이스북에서 가져온 ..
부산 GSC 교육이 있어 양정에 갔는데 교육장 바로 앞에 GSC가 떡하니... 교육을 마치고 잠시 들어가 봤다. 아주 친절한 여성 한분이 반겨주며 블랜딩한 원두라며 커피 한잔도 내려줬다. 가장 먼저 마치 토마토 쥬스를 마시는 듯한 느낌, 약한 산미와 긴 여운까지... 이 블랜딩 구매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 마음에든 한잔의 커피였다. 구경하느라 사진을 찍지못해 조금 아쉽다...
모모스커피 부산에 갈일이 있어 가는길에 이번 여행에 가지고갈 드립백도 살겸 해서 잠시 방문했다. - 언제봐도 뭔가 어색하고 정겨운 모습니다. - 다양한 원두와 제품들이 준비되어있다. - 이번에 나의 선택은 프루티 봉봉
코스타리카 엘 디아만테 CostaRica El Diamante (Anaerobic Process) [커피몽타주] 모처럼 조금 새로운 커피를 구입했다. 새로운 가공방식으로 아주 독특한 맛, 그리고 사람에따라 호불호가 갈린다는 말에 조금 망설였지만 구입을 했다. 역시 맛있다. 커피를 마신 사람들의 공통적인 말이다. "계피, 수정과" 그리고 열대과일... 이원두 강추... 개인적으로 게이샤보다 나은듯하다. * Blac k Box by coffe e montage 커피몽타주에서는 기존에 소개해오던 싱글 오리진 커피와 함께 조금 특별한 커피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컵 오브 엑설런스(CoE) 대회에서 수상한 고품질의 커피, 게이샤 품종의 독특한 향미의 커피, 특별한 방법으로 가공된 커피 등 새로운 커피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 블랙 박스를 소개합니다. Description Black Box 두번째 커피는 코스타리카 엘 디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