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359 토스트 리빙 드리퍼 살펴보기 토스트 리빙 드리퍼 살펴보기 이번에는 이 제품(외형)을 한번 더 자세히 살펴 보고자 한다. 제품 박스의 재질을 살펴보면 이 드리퍼는 스테인리스 스틸에 구리 도금된 제품이다. 사실 이런 제품을 처음 사용하는고 이런 제품을 접해보지도 못해서 이 제품 하나만 보고 완성도를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냥 내 눈에 보이는 대로 한번 살펴 보기로 한다. 드리퍼 외형을 한번 살펴보면 가장 먼저 눈에 뛰는게 손잡이 부분이다. 다른 부위와 다르게 엉성한 모습이 보인다. 마치 손잡이로 감추려한듯한 느낌이다. 드리퍼의 바닥쪽의 둥근 모양을 보면 더욱 아쉬운 생각이 든다. 다른 연결 부분 역시 일정하지 않지만 크게 눈에 뛰지는 않는다. 손잡이 문제는 뚜껑 결합시 한번더 나타난다. 아래 사진 처럼 뚜껑으로 결합 했을경우 손잡이.. 2018. 2. 6. 토스트 리빙 드리퍼 개봉 토스트 리빙 드리퍼 개봉 토스트 리빙 드리퍼 체험단에 선정되고 그 다음날 택배를 받았다. 프래임 형태의 드리퍼는 처음 이기에 어떤 모습일까 상상하며 박스를 열었다. 먼저 TOAST 제품브로셔가, 그아래 안전하게 포장된 토스트 리빙 드리퍼와 하리오 필터가 있다. 먼저 TOAST HAND COFFEE DRIPPER SET 박스를 꺼내 조심스럽게 박스를 열었다. 가정 먼저 사용 설명서가 보였고 그 설명서를 꺼내자 드리퍼 뚜껑과 동그란 드리퍼의 바닥면이 나타났다. 그리고 완전한 모습을 나타낸 토스트 리빙 드리퍼... 작고 가볍다. 그리고 귀엽다. 드리퍼와 뚜껑(받침대)사이에 뚜꺼운 종이로된 지지대 한장, 아주 간단하고 효율적이며 종이외에 다른 재질의 포장지가 없어 환경적으로도 좋아 보인다. 개봉 후 간단히 살펴.. 2018. 2. 6. 180커피 로스터스 원두 모처럼 180커피 로스트에서 주문했다.에디오피아 이가체프 게뎁 내추럴 500g을 주문하면서 싸다구도 하나 같이 주문했다. 어떤 원두가 올지 기대하면서... 도착한 원두는 과테말라 와이칸이다. 나무 사이로 홈페이지에서 자주 본 원두다....두 원두다 개봉해보니 중배전 정도로 보인다. 놀랍다. 두 원두 모두 쓴맛은 전혀 없다. 산미도 튀지 않고 아주 만족 스럽다.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와이칸이 너무 좋다.싸다구 자주 이용해야겠다. ^^ 2018. 2. 1. 노르딕 로스팅[카페 노르딕] 네이버 카페 "커피나루"에서 공동구매로 구입한 원두다.그동안 말로만 들어온 노르딕 로스팅 원두다.워낙 산미를 좋아해서 싱글원두 종류별로 구입했다.구입 후 최소한 일주일 후 부터 마셔라는 안내에 따라 일주일 후 부터 마셨다.(한달 후 부터가 가장 좋다고 한다.)역시 분쇄부터 엄청 힘들다.추출 역시 쉽지않다.그런데 좋다.기회가 되면 카페에 직접가서 내려주는 커피를 맞보고 싶다.부산인데도 너무 멀다... 추출방법 집에서도 한번 도전해 보려고 했으나 방법을 모르겠다. 그래서 난 더블로스팅을 가끔 한다... - 너무 좋아서 공구가 끝나기전 추가로 구입... 2018. 1. 25. 뉴드리퍼 (N.D_New Dripper) 1~2인용 뉴 드리퍼가 왔다. 예정에도 없든 택배가 도착해서 깜작 놀랐다. 이런 이벤트가 있는줄도 몰랐는데... 이번에 선물로 도착한 뉴 드리퍼는 1 ~ 2인용이다. 색은 말 모르겠다. 정식 판매시에는 정식명칭이 표기 되어 있으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실물 역시 이쁘다. 색도 아주 맘에든다. 다음에 필터 구입시에 1 ~ 2인용 필터도 좀 구입해야겠다.지금까지 뉴 드리퍼 사용하면서 가장 아쉬운 점이라면 전용 서버가 있었으면 하는 점이다. 무게가 조금 나가는데 일반 유리 서버에 올리고 내릴때 조금 부담이 된다. 아니면 가볍고 막 사용할수있는 재질로 만들어 판배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2017. 12. 19. 강릉 커피코나 드립백 & 원두 다음주 제주도 여행에 함께할 목적으로 드립백을 주문했다. 드립백을 주문하면서 원두도 살짝... 드립 도구를 챙겨갈까 생각중이였는데 마침 커피코나에서 드립백 출시 관련 글을보고 커피코나 드립백으로 결정 했다. 물론 커피코나의 커피맛도 중요한 역활을 했지만 드립백 용량이 더욱 내 맘을 움직였다. 무려 20g... 이번 제주여행 3박 4일을 책일질 녀석이다.아직도 지난 추석때 마신 커피코나의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이 생각난다. 또 강릉에 언제 가게될지 모르지만 다음에는 게이샤를... - 커피코나 드립백 - 온두라스 COE#5 - 에디오피아 레벨업 니츠루즈 2017. 12. 8. 이전 1 ··· 4 5 6 7 8 9 10 ··· 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