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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359

FM COFFEE 원두 작년에 주문과 관련 작은 불만으로 한동안 멀리했던 FM COFFEE, 오랫만에 주문했다. 그런데 이번에도 마음에 안든다. 로스팅일자 - 엘살바도르 산타 아나 : 18.03.27 - 케냐 기차타이니 : 18.03.23 케냐, 로스팅일이 꽤 지난 원두가 도착했다. 전화해서 물어봤다. 다른곳에서도 보통 3 ~4일된 원두 팔지 않나요 하고 물어본다. 난 처음이라고 대답했다. 다른곳은 보통 당일 로스팅해서 보낸다고... 싸울까 생각하다 그냥 먹어야지 하고 포기했다. 응대라도 좀 친절하게했으면 기분이라도 좋을텐데... 뭐 다른곳과 같겠지 생각하고 로스팅일자 제대로 확인 안하고 주문한 내 책임도 있으니... 그런데 FM COFFEE 맛이 좋다는... 그래서 더 짜증난다. 2018. 4. 3.
카메룬 블루마운틴 동가(Blue Mountain Donga) 로스팅 카메룬 블루마운틴 동가(Blue Mountain Donga) 로스팅. 식량이 떨어져가 주말에 로스팅을 했다. 카메룬 블루마운틴 330g씩 2배치, 한가지 원두로 각각 다른 포인트로 로스팅을 해봤다. 첫번째는 더블로스팅으로 1팝 절정에 배출. 두번째는 1팝 끝날때쯤... 일단 두번째 로스팅된 원두를 시음해 봤다. 다행이다... ^^ - 글라스터 준비 - 로스팅 중... - 더블로스팅(1팝 절정) - 1팝 끝날때 2018. 2. 12.
180커피로스터스 챔피언스에디션 180커피로스터스 챔피언스에디션 도착. 이번 설엔 어떤 커피로 즐길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마침 네이버 홈바리스타클럽에서 특별한 공동구매가 진행되어서 구입했다. 설에 즐기기엔 조금 이른감도 있지만 설 전에 택배를 못받을 가능성도 고려하여 1차로 주문을 했다. 특별한날, 커피에 조금의 사치... 멋지지않나 ^^ 180커피로스터스 챔피언스에디션 구성은 아래 사진과 같다. 싱글 오리진 100g 3개, 종이컵 6개, 레오파드 동컵 1개, 열쇠고리 오프너 1개. 각 챔피언이 선택한 커피는 아래와 같다. - 이승진 챔피언 온두라스 세로아줄 / 레드 카투아이 / 허니 "딸기,패션프루트의 화려함과 몽글몽글한 꿀맛 같은 커피" - 주성현 챔피언 브룬디 카얀자 버본 피베리 / 버본 피베리 / 수세식 "진한 과일의 단맛과.. 2018. 2. 12.
2018.02.04 커피나무 추운겨울... 아직 잘 버티고있다. 2018. 2. 7.
토스트 리빙 드리퍼 활용 토스트 리빙 드리퍼 + 케맥스 + 한지필터 내가 사용하는 토스트 리빙 드리퍼 활용 방법이다. 토스트 리빙 드리퍼와 케맥스 그리고 한지 필터의 조합이다. 이 세 조합, 어디에서 봐도 아름답다. 우선 토스트 리빙 드리퍼가 케맥스 안에 쏙 들어간다. 손잡이 부위 역시 케맥스의 리브 사이에 알맞게 들어간다. 위에서 바라보는 모습 멋지다. 기존에 한지필터의 느린 추출속도와 케맥스의 뒷처리 때문에 사용이 뜸했다. 그런데 이조합 눈과 손, 입 모두를 만족시켜 준다. 물이 드리퍼 위까지 올라가도 아무런 문제 없다. 그리고 뒤처리도 드리퍼의 손잡이를 이용해 깔끔하게 처리가 가능하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필터가 케맥스면에 붙어있지않고 떨어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 이 조합 자주 사용할것 같다. 그리고 혼자 마실때.. 2018. 2. 6.
토스트 리빙 드리퍼 사용 토스트 리빙 드리퍼 사용 난 드리퍼를 사용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편의성이다. 추출된 결과물이야 어차피 가장 중요한건 원두이며 추출 역시 여러번 시도해가며 나에게 맞는 결과물을 찾아 바꿔 갈수있기 때문이다. 토스트 리빙 드리퍼 첫 추출은 하리오 서버를 이용했다. 따로 받침대를 사용하지 않고 바로 사용했다. 역시 제 짝이 아니라서 그런가 정면에서 봤을때 이쁜 모습은 아니다. 하지만 위에서 봤을때는 정말 이쁘다. 드립할때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추출속도는 아주 빠를거라 생각 했는데 체감상 그렇게 빠르다는 느낌은 없다. 기존에 사용하던 드리퍼와 비슷 하거나 조금 빠른정도 받침대를 사용하여 컵에 바로 한번 사용해 봤다. 역시 드리퍼가 조금 기울어져 있다. 린싱된 필터를 바라보는 재미가 아주 좋다. 드립 중.. 2018.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