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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159

나은, 스쿠터 출발... 역시 겸둥이보다 낫다. 쉬지도 않고 열심히 탄다. "나은이 한번도 안넘어지고 잘타네" 한마디에 바로 한번 넘어지는 액션까지 취한다. 그동안 날씨와 감기 핑계로 너무 방안에서 놀았나보다. 산과 햇볕은 어느새 여름을 향하고 있다. 더 더워지기 전에 열심히 타야할듯 하다. 나오면서 안내문을 보니 이곳 롤러스케이트장에서는 스쿠트를 못타게 되어있다. 다음에는 보조 경기장으로 가야할듯... "오늘 잼있었어요. 또 놀아줘요..." ㅠㅠ 2017.04.09 2017. 4. 10.
비누방울 놀이 꼬맹이들, 그렇게 비누방울 외쳐대더니 이렇게 하루 하고 멈춰 버렸다. 날은 점점 좋아지고 있는데 독감과 미세먼지로 인해 강제 외출 금지상태... 이번 주말에는 어디든 나가자... 2017.03.05 2017. 3. 28.
메모장에서 발견... 핸드폰에 문제가 생겨 초기화하고 어플을 하나하나 설치하고 계정 찾아 로그인하는 과정에 발견한 메모다. 오래전 삼량진 생태문화공원에서 놀며 한 말로 너무 잼있고 또 신기해서 적어놓은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 무슨책을 읽고 있었는지 잼있는 표현들 참 많았는데 요즘은... 파도는 바다가 점프 한거야 구름은 비행기가 그린 그림이야 2017. 1. 13.
운문사 지난 주말(2016.10.15) 다시 찾은 운문사. 이번엔 절 밖에 주차하고 솔바람길을 걸어 절로 향했다. 생각보다 먼 길에 지친 아가들 안고 다니느라 조금 힘들었다. 다음엔 차로 올라가는걸로... 지난 여름에 이곳에 처음 와보고 가을에 다시 와야지 했는데 이번엔 너무 일직 왔나보다. 아직 단풍이... - 엄마국수에서 조금 이른시간에 아점을 먹고 출발... 이집 국수 맛있다. 2016.10.15 2016. 10. 26.
[나은] 부산경남 렛츠런파크 그동안 무서워서 근처도 안가든 나은 말을 타겠단다. 갑자기 용감해진 아가씨 돌아오는 길에는 오늘은 말탔으니 다음에는 자전거탈래요 한다. 가을... 산에갈려했는데 또 와야하나... 2016.10.22 2016. 10. 26.
고구마캐기 오랫만에 삼척 방문길에 고구마 캐기에 도전한 남매, 예상치 못한 모기의 공격에 항복을 선언한 나은이와 엄마의 고구마캐기 방해공작에 바쁜 겸군... 너희들 조금 더 커야겠다... - 도전 고구마캐기 2016.10.01 - 삼척 장미공원, 목마르다고 졸라 음수대에 갔더니만 장난만... 2016.10.02 2016. 10. 6.